최고의 기름부으심
최고의 기름부으심
The Highest Anointing
시편 45편의 기쁨의 기름 부으심을 중심으로, 걱정과 과도한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의 능력을 다룹니다.
- 기쁨은 감정만이 아니라 영적 능력입니다
- 걱정과 과도한 생각은 기쁨을 훔칩니다
- 찬양은 마음의 분위기를 바꾸는 선택입니다
우리를 가장 지치게 만드는 것은 외부 상황보다 내면의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신앙을 눈물 어린 헌신으로만 이해하며 기쁨의 능력을 놓치기 쉽습니다.
성경은 기쁨의 기름 부으심이 예수님께 부어진 특별한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이 기쁨을 잃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강력한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기쁨의 길은 단순합니다. 문제와 감정에 붙들리는 대신 생각을 멈추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걱정이 많은 사람일수록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하나님을 높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기쁨은 감정이 아니라 선택이자 능력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기를 잃지 않을 때, 그 평강은 가정과 일터와 공동체로 흘러갑니다.
아임웹 원문
최고의 기름부으심 (2024.01.17) The Highest Anointing
우리를 가장 지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쩌면 외부의 상황보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일지 모릅니다.
우리는 종종 신앙을 진지하고 눈물 어린 헌신으로만 생각하며, '기쁨'이 가진 강력한 영적 능력을 간과하곤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기쁨의 기름 부으심'이 다른 어떤 것보다 뛰어난, 예수님께 부어졌던 특별한 능력이라고 말합니다(시편 45:7). 이 놀라운 기름 부으심을 놓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를 사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기쁨의 기름 부으심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방법은 놀랍도록 간단합니다. 바로, 생각을 멈추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는 내 문제와 상황, 낙심되는 감정에 집중하는 대신, 그저 현재 이 순간에 하나님을 높이는 의지적인 '자기 부인'의 훈련입니다.
마치 컴퓨터에 악성코드가 쌓이듯 우리 마음에 쌓이는 불필요한 생각들을 의지적으로 삭제하고, 그 자리를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와 같은 선포로 채우는 것입니다. 걱정이 많고 생각이 복잡한 사람일수록,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내 안에 고요한 평강과 기쁨이 자리 잡으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그 평화가 주변으로 흘러갑니다. 리더 한 사람의 내면이 평안할 때, 가정과 직장 전체의 불안감이 줄어드는 것처럼 말이죠. 우리의 기쁨은 주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절망에 빠진 이들을 구원하는 통로가 됩니다.
기쁨은 감정이 아니라 선택이자 능력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기를 잃지 않을 때,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전장에서 승리하는 강력한 용사가 됩니다. 오늘, 모든 걱정을 잠시 멈추고 의지적으로 기쁨을 선택하고 하나님을 찬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