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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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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뿌리
신앙의 뿌리
흔들리지 않는 신앙생활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초
신앙의 중심을 특정 단체나 사람에게 두지 않고 하나님과 말씀 위에 세우는 훈련을 다룹니다.
- 하나님 중심
- 말씀의 기초
- 반복과 훈련
신앙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어떤 단체나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와 말씀에 중심을 두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말씀의 기초가 부족하면 사람이나 유행을 따라 쉽게 흔들립니다. 신앙과 사역자는 교리적 깊이와 성경 지식을 탄탄하게 쌓아야 합니다.
반복은 영적 성숙의 중요한 도구입니다. 한 번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억될 때까지 정리하고 삶에 적용해야 합니다.
아임웹 원문
강의 노트
📌 신앙생활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뿌리는 무엇인가?
신앙의 뿌리는 바로 하나님이며, 어떤 단체나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와 그분으로부터 오는 말씀에 중심을 두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 말씀의 기초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이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말씀의 기초가 부족하면 사람이나 유행을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게 됩니다
- 신학생과 사역자들은 특히 교리적 깊이와 성경 지식을 탄탄하게 쌓아 올려야 합니다
하나님 중심
하나님 중심은 모든 생각과 행동의 기준을 하나님께 두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이나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죠. 마치 나침반이 북쪽을 가리키듯, 우리의 삶도 항상 하나님을 향해야 합니다.
신앙의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하나님과 말씀에 두는 것이 왜 가장 중요한지 명확하게 제시하는 통찰입니다. 이 콘텐츠는 특정 단체나 일시적인 열정, 능력 체험에 의존하는 '빈 강정' 신앙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개혁주의 신학과 성령 운동의 균형을 갖춘 성숙한 사역자가 되는 길을 안내합니다. 다니엘서의 70이레 예언 해석을 통해 성경적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일상과 사역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신앙의 뿌리: 하나님 중심의 중요성 강조
1.1. 개인적 경험을 통한 신앙의 뿌리 부재 경고
-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대한 조언 구하기
- 화자는 학업에 대해 목사님과 미국에서 처음 다녔던 교회 목사님(결혼식에도 참석)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언급함
- 그들의 조언은 참고할 수 있으나, 100% 확신할 수는 없다고 판단함
-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물어보고 행해야 한다고 강조함
- 하나님 중심의 뿌리가 없는 신앙의 위험성
- 사람들이 신앙의 뿌리가 너무 없다고 지적함
- 하나님의 중심된 뿌리가 없으면, 특정 단체에 의지하다가 단체가 무너질 경우 방황하게 된다고 설명함
-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중심은 단체나 다른 무엇이 아닌 하나님이므로, 외부 요소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함
- 특정 인물 의존성 사례 (인도 선교사)
- 가정 선교사의 사례를 제시함
- 이 학생의 특징은 사람을 너무 의지하는 것이었으며, 화자에게 과도하게 의존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고 함
- 이러한 의존성이 강한 사람은 주변 리더가 없으면 다른 리더에게 의존하려고 계속 붙어 다닌다고 설명함
단체에 분노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여정을 계속하면 된다고 조언함
신앙의 뿌리 결론
- 신앙의 뿌리는 하나님이며, 어떤 것도 궁극적인 중심이 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결론지음
1.2. 말씀 기초의 부재와 반복 교육의 필요성
- 반복 교육의 필요성
- 사람이 한 번 들으면 90%가 날아가므로, 청중이 내용을 기억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음
-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어느 정도 기억할 때까지 반복할 것이라고 선언함
- 지금까지 했던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반복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힘
- 자료 정리 및 활용 계획
- 말로만 했던 내용을 자료로 정리하여 반복해야 내용이 쌓이고 청중이 소장할 수 있게 됨
- 지난 4~5년간 격주로 진행했던 내용들을 정리할 것이며, 순서는 랜덤일 수 있으나 전체 내용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알림
1.3. 사역자들의 말씀 기초 부재 문제 제기
- 노영복 목사의 지적
- 화자가 최근 마지막 시대와 하나님 나라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를 설명함
- 노영봉 목사는 수십 년간 사역하며 말씀의 기초가 너무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체감했다고 함
- 특히 다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교회 특성상, 사역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고 언급함
- 목사님은 사역자로 온 사람들이 "능력 능력만 달라고 하지, 말씀을 하나도 모르냐"는 지적을 자주 한다고 전함
- 말씀 기초 부재의 결과
- 뿌리가 있을수록 신앙의 중심이 잡혀있으며, 말씀이 잘 잡혀있을수록 중심이 있다고 설명함
- 말씀이 부족하고 중심이 없으면 이리저리 휘둘리며, 능력이나 유행하는 테마를 쫓아다니다가 자기 신앙의 뿌리를 잃게 된다고 경고함
- 신앙의 뿌리를 다지는 방법
- 뿌리는 지금까지 쌓아온 말씀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열심히 봐왔던 살아있는 말씀(지식적인 부분 포함)을 통해 다져질 수 있음
1.4. 하나님에 대한 관심과 말씀 연구의 관계
- 관심과 연구의 상관관계
- 말씀을 보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하나님께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 관심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공부하고 연구하게 되며, 배우자에 대해서도 박사 학위급의 학식을 갖추도록 연구해야 잘해줄 수 있다는 결혼 생활 책의 내용을 인용함
-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공부하고 연구하게 된다고 강조함
- 성경 연구의 동기
- 화자 자신도 하나님이 너무 궁금하여 성경을 집중적으로 본 기간이 있었다고 고백함
- 하나님이 하시는 일, 구약의 역사, 이스라엘 역사가 왜 하나님께 중요한지 등 성경의 중심적인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연구의 동기가 되었음
- 말씀 결핍의 근본 원인
- 말씀을 모르고 기초가 없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관심,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중심이 없는 것의 결핍 증상이라고 진단함
- 이런 사람일수록 사람이나 추세를 따라다니다가 인생을 허비하게 된다고 경고함
- 사역자나 신학생일수록 중심이 약하면 안 되며, 그 중심은 말씀을 통해서 온다고 재차 강조함
1.5. 기반 없는 능력 사역의 위험성
- 목회자의 안타까움
- 노영복 목사의 눈에 신앙의 기반, 뿌리가 없는 사람들이 와서 능력만 달라고 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게 보인다고 함
- 이러한 상황은 목회자 입장에서 화가 날 수밖에 없다고 공감함
- 기반 없는 능력의 결과
- 신앙의 기반은 능력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음
- 이 기반 없이 능력이 주어지면 고장나고 미성숙한 사역을 하게 되며, 공동체를 깨뜨린다고 경고함
- 기반과 성숙함 없이 큰 능력을 받으면 더 큰 스케일로 한국교회를 깨뜨릴 수 있다고 경고함
- 말씀 중심의 중요성 결론
- 목사님이 계속 성경 공부를 하는 이유도 이 중심의 중요성 때문이며, 말씀이라는 기본이 탄탄해야 한다고 결론지음
2. 균형 잡힌 사역자상과 신학적 기초의 중요성
2.1. 균형 잡힌 소수 (말씀 + 능력)의 추구
- 추구해야 할 방향
- 화자가 제시한 표의 맨 마지막 줄에는 말씀, 능력, 균형 잡힌 소수가 구분되어 있음
- 균형 잡힌 소수는 은근히 많이 없으며, 이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고 제시함
- 이는 노영봉 목사님이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며, 목사님은 성경을 강조하고 밑도 끝도 없이 성령 운동만 하시지 않는다고 설명함
- 균형 잡힌 소수의 특징과 장점
- 특징: 성경의 깊이(신학 깊이, 하나님과의 깊이)와 성령의 능력을 같이 강조함
- 장점: 정의적 열매, 신앙 흐리기 방지 등
- 요구 사항: 개혁주의 신학과 성령 운동의 조합이며, 훈련, 인격, 영적 체험 모두를 거친 리더, 높은 자기 절제 훈련이 필요함
2.2. 개혁주의 신학과 성경 지식의 부재 문제
- 교리 부재의 문제
- 목사님이 "교리가 너무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개혁주의 신학(전통적인 신학)이 없다는 의미임
- 건강한 교리, 즉 개혁주의 신학을 간단하게 설명하며, 이 균형 잡힌 신학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신학생들의 성경 지식 부족
- 신학생들이 성경을 너무 모르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함
- 성경을 읽어보지도 않은 채 신앙만 하는 것은 최악의 경우이며, 최소한 1~2독은 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함
- 신학 공부를 하면서도 성경의 기초적인 맥락이나 뼈대를 모르는 것은 기초부터 안 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함
- 성경 읽기의 기초
- 성경을 읽을 때 기초부터 해야 하며, 축복교회 식으로 주제나 인물을 맞추는 것이 기초라고 설명함
- 이런 기초 없이 신학을 하면 뿌리 없는 신학생이 되어 답이 없다고 경고함
2.3. MDiv와 THM 학위 선호 현상에 대한 현실적 조언
- 교단 목회자들의 THM 선호 현상
- 성경 기초를 알고 있는 경우가 학부(신학)부터 한 사람들이 그나마 낫다고 현실을 이야기함
- 교단 목회자들이 사역자를 뽑을 때 THM(신학 석사)을 한 사람을 선호하는 현실이 있다고 언급함
- MDiv의 한계와 THM 선호 이유
- THM은 학부 신학을 한 후 이어서 하는 경우가 많지만, 학부 신학을 안 한 사람은 바로 MDiv(목회학 석사)로 넘어가게 됨
- MDiv 3년만으로는 뿌리가 부족할 수 있으며, 특히 감신대처럼 MDiv에서 어플리케이션(적용) 위주로 가르치고 신학 기초부터 가르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함
- 목사님도 신학교에서 성경을 다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가르친다고 지적했음을 언급함
- 교단 목사님들이 THM을 선호하는 이유는, 학부 4년을 신학을 했으므로 말씀 기반이 있을 확률이 더 높기 때문임
- MDiv 출신자들에 대한 조언
- 목회자 입장에서 말씀 기반이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현실이라고 설명함
- MDiv 출신자들은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고, 정말 인정받으려면 더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함
- MDiv 후 THM을 추가로 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래야 인정해 주는 현실이 있다고 밝힘
- MDiv만으로는 말씀의 기초가 없을 확률이 꽤 있기 때문에, 확률을 높이기 위해 THM 출신을 선호하는 것이라고 분석함
- MDiv 출신자들에게 주는 첫 번째 조언: 교만하지 말 것이며, 더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함 (화자 본인도 MDiv 출신임을 밝힘)
- 신학적 깊이의 중요성
- 미국에서 목회하는 목사님(화자가 처음 교회 다녔던 목사님)은 MDiv만으로는 신학을 모르는 것이며, 4~5년이 걸리더라도 THM과 PhD를 하라고 조언했다고 전함
- 신학적 깊이는 몇 년 공부했다고 간단하게 생기는 것이 아니므로, 성경, 교리, 신학에 대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야 한다고 강조함
- 학위나 출신에 상관없이 성경 지식이 탄탄해야 한다고 결론지음
- 그 사람이 설교, 강의, 말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지금까지 쌓아온 성경 지식이 보인다고 언급함
- 성경 지식과 말씀, 신학, 교리 기초를 착실하게 쌓지 않으면 뿌리 없는 빈 강정이 되어 사람이나 유행을 따라다니게 된다고 경고함
3. 뿌리 없는 신앙의 유형과 하나님 나라 관점의 필요성
3.1. 정통 신학 무시 풍토와 선교/능력 중심 신앙의 위험성
- 정통 신학 무시 풍토 경고
- 정통적이고 기초부터 탄탄한 신학, 교리를 무시하는 풍토가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함
- 성경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과 신학적 훈련 부족이 문제라고 지적함
- 선교 동원 중심 신앙의 문제점
- 선교 단체들이 비전과 열정을 자극하여 동원하는 경우가 많음
- 문제점: 말씀의 기초가 약하고, 모든 것이 선교로 축소되며, 신학 훈련보다 비전과 동원이 강조됨
- 선교 단체들(OM, YWAM 등)은 신학 훈련이 약한 편이며, 그중에서도 인터콥은 더 약하다고 냉정하게 평가함
- 결과: 특정 선교단체에 있던 사람들이 선교를 안 하게 되면 신앙 자체가 흔들린다고 지적함
- 능력 중심 신앙의 문제점
- 치유, 성령 체험 등 능력에만 집중하는 경우, 기초가 없으면 체험 신앙에 머물게 된다고 설명함
- 이는 목사님이 가장 싫어하는 케이스로, 미성숙하면서 다 아는 척하고 흥분하는 경우임
- 뿌리가 없기 때문에, 은사가 오지 않거나 치유 사역을 안 하게 되면 신앙 자체가 흔들린다고 지적함
- 열정과 일시적인 운동에 대한 경고
- 이벤트나 캠프의 순간적인 열정에 익숙한 경우, 기초가 없으면 그런 활동을 안 할 때 신앙이 흔들림
- 열정은 중요하지만 중심 오브 중심은 아니며, 열정이 미성숙하게 발현되어 공동체를 깨는 경우도 있으므로 성숙함 없는 열정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함
- 우리의 뿌리는 활동이나 열정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관계와 말씀이라고 재차 강조함
- 특정 단체나 우르르 동원하는 일시적인 사역(성령 운동, 정치적 운동 포함)에 너무 휘둘릴 필요가 없으며, 하나님만이 영원하다고 결론지음
3.2.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중심 확립
- 일시적인 것에 휘둘리지 말 것
- 선동이나 동원에 우르르 따라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말아야 하며, 심지어 선교 운동이나 특정 패러다임마저도 일시적이라고 설명함
- 일시적인 것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자신만의 중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함
- 깊은 신앙의 뿌리 추구
- 선교 동원 중심, 체험 능력 중심, 프로그램 중심보다 깊이 있고 신앙의 뿌리가 깊은 사람이 되기를 추천함
-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을 자신하기 때문에 다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설명함
- 이러한 사람은 높은 자기 절제 훈련이 필요하며, 냄비처럼 흥분했다가 식는 신앙이 아닌 꾸준한 신앙을 의미함
- 성숙한 능력 사역자의 필요성
- 인도에서 본 결과, 앞으로 한국 교회에 필요한 사람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성숙한 능력 사역자라고 강조함
- 이는 뿌리가 깊고, 성경 기초가 잘 쌓여있는 능력 사역자를 의미하며, 미성숙한 베이스 없는 능력 사역자는 필요하지 않다고 단언함
3.3. 마지막 시대와 하나님 나라 공부의 이점
- 하나님 나라 공부의 목적
- 화자가 마지막 시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임
- 이 공부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는 눈을 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함
- 하나님 나라 공부의 다섯 가지 이점
- 일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본다: 하나님 나라의 뼈대가 쌓여 있으면 회사, 가정, 투자, 문화생활 등 일상 속 모든 것을 하나님 나라의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음
- 하나님 나라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간다: 하나님께 관심이 있다면 하나님의 관심사인 하나님 나라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때문임 (하나님 나라 = 하나님의 관심사)
- 세상 권력에 속지 않는다: 세상의 소망을 두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중심에 앵커링(닻을 내림) 되어 있으면 외부 환경(예: 인터콥에 대한 실망)에 흔들리지 않음
- 성도의 삶의 방향이 분명해진다: 나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현재의 사명을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분별할 수 있음
- 하나님 나라의 스토리라인이 통으로 잡힌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한 줄기로 연결됨
- 말씀 기초 부재의 심각성 재확인
- 화자가 마지막 시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말씀의 기초가 너무 없기 때문이며, 이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함
- 하나님 나라 스토리라인과 성령 충만
- 하나님 나라의 스토리라인이 통으로 잡힌다는 것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한 줄기로 연결되는 것을 의미함
- 역사와 예언의 큰 그림이 보인다면 기초가 되었다고 인정할 수 있음
- 하나님 나라를 통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성령 충만과 연관성이 매우 높음
- 예시: 스데반이 순교 전에 하나님의 역사를 처음부터 쫙 이야기했던 것처럼, 머릿속에 그 라인이 그려져야 함
-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에 신앙이 앵커링 되어야 흔들리지 않으며, 이를 위해 마지막 시대의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아야 그림이 보인다고 설명함
4. 다니엘서 70이레 예언 해석을 통한 성경적 기초 다지기
4.1. 하나님 나라 언약표와 다니엘서의 중요성
- 하나님 나라 언약표의 중요성
-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제시된 표(아브라함 언약부터 새 하늘과 새 땅까지)가 익숙해야 하며, 익숙하지 않다면 익숙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함
- 이 표는 스데반 선생님의 기초 레슨이라고 부를 수 있으며, 성경 근거, 언약적 의미, 하나님 나라의 전개 내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함
-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것은 언약이며, 하나님 나라의 언약이 쭉 이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함
- 다니엘서의 역할
- 화자가 마지막 시대에 열심히 했던 부분은 이스라엘의 부분적 완화부터 새 하늘과 새 땅까지의 표 내용임
- 이 부분의 기초가 부족하여 강조했던 책이 다니엘서임
- 노영봉 목사님 피셜, 다니엘을 이해해야 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다고 언급함
- 다니엘 8장부터의 내용(휴지기 포함)을 알아야 그 뒤를 할 수 있으므로, 화자는 이스라엘의 부분적 완화부터 새 하늘과 새 땅까지의 내용을 다루었음
- 하나님 나라 통치 개념 확립
- 지금 통치하고 계시는 하나님 나라(하나님 나라의 정부)의 개념을 잡고 있어야 흔들리지 않음
- 하나님 나라는 교회를 통해 능력, 말씀, 일반 은총, 특별 은총을 제공하며 이 개념을 잡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함
- 하나님 나라와 선교의 연결 (비자 사례)
- 예시: 선교를 가려는데 비자가 안 나올 때, 기도를 통해 하늘 정부의 승인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으면 절대 안 나오던 비자가 나오게 됨
- 신앙이 하나님 나라와 연결되어 있어야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할 수 있으며, 사람의 조직이나 어떤 것을 떠나 하나님 나라에 앵커링 되어 있으면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함
4.2. 다니엘 70이레 예언의 복습 및 이중 성취 해석
- 다니엘 70이레 예언의 개요
- 다니엘 9장 24절에 나오는 일흔 이레(70이레) 예언을 간단하게 복습함
- 70이레는 7년씩 계산되어 총 490년을 의미함
- 9장 25절에 나오는 7이레와 62이레를 더하면 69이레가 되며, 이는 이미 성취된 부분임
- 아직 성취되지 않은 한 이레(7년)가 남아있으며, 이것이 흔히 말하는 7년 대환난이라고 설명함
- 성취된 69이레의 내용
- 처음 7이레 (49년): 아닥사스다 왕의 명령으로 예루살렘 성 재건이 시작되어 성곽과 성이 완공되는 기간임
- 그 다음 62이레 (434년): 메시아가 도래하고 예수님이 끊어지는 것(십자가 사건)까지 성취됨
- 9장 26절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는 예수님의 죽음을 의미하며, AD 30년까지 성취됨
- 성취와 미성취의 구분 (예언의 이중 성취)
- 9장 26절의 나머지 예언("성읍과 성소가 무너진다")은 예수님 사후 AD 70년에 로마를 통해 성전이 파괴된 것으로 진행 중임
- 예언의 이중 성취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함
- 9장 27절의 미성취: "그가 장차 많은 사람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 언약을 굳게 맺고"는 아직 역사적으로 성취되지 않았음
-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해석의 불충분성: 역사적으로 안티오쿠스가 헬레니즘을 강요한 팩트는 있으나, 그가 7년 동안 정확히 언약한 적이 없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
- 70이레 예언 전체를 안티오쿠스를 통해 성취되었다고 보는 것은 모자란 이해이며, 전체를 미래에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역사적 지식이 없는 것임
- 구분 기준: 구절을 보면서 '여기까지는 역사적 팩트', '이 구절은 역사적으로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고 분별해야 하며, 일어나지 않은 일은 마지막 시대를 예언한 것이라고 해석해야 함
- 예언의 이중 성취는 역사적으로 예표가 되는 이벤트를 예언했지만, 그 한참 뒤의 마지막 때를 동시에 예언하고 있다는 의미임
- 9장 27절의 나머지 내용("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오", "황폐하게 할 자의 날개에 가증한 것이 쏟아지리라") 역시 아직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음
4.3. 다니엘 11장의 이중 성취 분석
- 다니엘 11장의 성취된 부분
- 11장에도 성취된 부분과 성취되지 않은 부분이 있음
- 11장 1절부터 4절은 성취되었으며, 5절에서 20절까지의 남방(이집트)과 북방(시리아)의 전쟁사는 고대 역사에서 일어났던 일로 다 성취됨
- 11장 21절에서 35절의 비천한 왕에 대한 예언도 어느 정도 성취되었으나, 그 뒤는 불충분함
- 안티오쿠스 해석의 불충분성 (미성취)
- 11장 36-39절: 왕이 스스로 높아 신들의 신을 대적한다고 했으나, 안티오쿠스는 제우스 숭배를 강요했을 뿐 자기가 신이 되지는 않았음
- 11장 41절: 에돔, 모압, 암몬은 피한다고 했으나, 안티오쿠스는 유다를 침공했지만 이 세 나라를 침공하려다가 보존한 역사적 사건이 없음
- 11장 42절: 애굽 정복, 구스, 리비아까지 세력을 확장한다고 했으나, 안티오쿠스는 애굽 원정 중 로마에 제지되어 남방 정복이 성취되지 않았음
- 11장 45절: 왕의 장막(전쟁 헤드쿼터)을 치다가 멸망한다고 했으나, 안티오쿠스는 그러다 죽지 않았음
- 장막을 치다 멸망하는 것은 아마겟돈 전쟁에서 죽는 적그리스도를 예언한 것임
- 결론: 이중 성취의 발견
- 예언들을 볼 때 항상 이중 성취라는 관점을 가져야 함
- 하나님 나라의 관점 안에서 구약을 보다 보면, 이중 성취를 발견하고, 역사에 없던 디테일이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임을 발견하게 됨
4.4. 최종 권면 및 마무리 기도
- 말씀 기초의 중요성 재강조
- 지금까지 한 내용들을 표로 정리해서 제공할 것이며, 이는 말씀 기초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강조함
- 청중들에게 말씀의 기초를 탄탄하게 풍성하게 쌓아 나가라고 간곡히 추천함
- 마무리 기도
- 성숙한 사역자가 될 수 있도록, 신앙의 뿌리가 하나님께 집중된 말씀의 뿌리 내리는 튼튼한 사역자가 될 수 있도록 간구함
- 그 안에서 능력을 받고 성숙하여, 이 시대에 한국교회를 위해 필요한 목회자, 선교사,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함
- 연약하지만 훈련을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성숙함과 기초가 다져질 수 있도록 축복을 간구하며 기도를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