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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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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
교만과 겸손
공동체 안에서 자신을 낮추고 지혜롭게 섬기는 법
베드로전서 5장의 원리를 따라 스스로를 높이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은사와 리더십을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는 태도를 다룹니다.
- 하나님이 높이시는 때
- 팀워크를 세우는 리더십
- 은사의 절제와 겸손
강의는 스스로를 높이면 결국 무너지고 낮아진다는 원리를 다룹니다. 겸손은 자기비하가 아니라 하나님이 높이실 때를 기다리는 믿음입니다.
교회는 팀워크입니다. 리더십이 있더라도 공동체의 흐름을 깨뜨린다면 절제해야 하며, 은사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보다 교회의 유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뛰어난 능력과 통찰이 있어도 그것을 언제 드러내고 언제 숨길지 아는 것이 성숙입니다. 진짜 겸손은 공동체 전체가 살아나도록 자신을 조율하는 기술입니다.
아임웹 원문
강의 노트
📌 스스로를 높이는 것이 왜 위험하며 겸손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스스로를 높이면 교만해져서 결국 무너지고 낮아지게 되며, 겸손해야 주변 사람들이 높여줄 공간이 생기고 하나님이 때가 되면 높여주시기 때문입니다.
💡 교회 공동체에서 리더십이 있는 지체가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 교회는 팀워크이므로, 자신의 리더십이 팀워크를 해친다면 발휘하지 않고 절제해야 합니다.
- 은사를 사용하되,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의 유익을 위해, 나아가 리더를 돋보이게 하는 방향으로 기술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 설교는 우리가 조직 안에서 겸손하게 섬기는 법과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올바른 신앙적 태도라는 두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룹니다. 특히, 개인의 뛰어난 능력이나 리더십을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절제하고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성경적 근거를 바탕으로 마지막 시대의 두려움 대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신뢰할 것을 강조합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독자는 겸손의 진정한 의미와 실천 방안을 배우고,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자세를 확립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조직 내 겸손한 섬김의 중요성
1.1. 겸손의 성경적 원리 및 실천 방안
- 겸손의 필요성 강조: 인기 없는 주제인 '겸손'이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 베드로전서 5장 6절: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안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는 말씀이 핵심이다.
- 이 말씀은 때를 기다리며 교만하지 말고, 스스로 높아지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으므로, 하나님만이 능력이 있으시니 엎드려야 함을 강조한다.
- 스스로 높이면 무너지는 원리:
- 자신을 높이면 교만해지고 결국 무너지며 다시 낮아지게 된다.
- 예수님의 비유처럼, 낮은 자리에 앉아야 주인장이 높여주는 것처럼, 스스로 낮아져야 다른 사람들이 높여줄 공간이 생긴다.
- 교만한 사람은 주변에서 끌어내리려 하지만, 겸손한 사람은 오히려 높여주는 것이 세상의 자연스러운 원리이다.
- 낮은 자세 유지의 중요성:
- 주변 사람들이 띄워줄 공간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기본적으로 엎드리고 낮아져야 한다.
- 낮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진리임을 강조한다.
1.2. 조직(회사/교회) 내 리더십 발휘와 절제
- 조직 내 '어깨 뽕'의 위험성:
- 회사에서도 스스로를 대표처럼 높이는 사람들은 피곤한 존재로 인식된다.
- 진정으로 잘하는 사람은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이를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 자신의 포지션을 정확히 알고 그 안에서 리더십을 조절하며, 함부로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선을 넘는다는 것은 자신의 권한과 위치를 넘어서는 '깝치는' 행위를 의미한다.
- 교회 공동체의 팀워크와 리더십 절제:
- 교회는 개인의 뛰어난 리더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팀워크가 핵심이다.
- 아무리 뛰어난 리더십(100의 리더십)을 가졌더라도, 그것이 팀워크를 해치거나 조직에 해가 된다면 발휘하지 않는 것이 옳다.
- 능력을 다 사용하지 않는 것이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리더십을 절제하는 것이 공동체를 위한 바른 태도이다.
1.3. '팀워크'를 해치는 리더십의 사례와 교훈
- 김땡땡 권사님 사례:
- 리더십 은사가 있고 하는 말이 맞는 경우가 많았으나, 교회 전체의 리더(담임 목사님)의 비전과 방향에 맞지 않았다.
- 예를 들어, 담임 목사님이 방언 기도(내면적 기도)를 강조하는데, 김 권사님은 사역적 기도를 강조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 김 권사님의 주장이 객관적으로 맞을 수도 있지만, 공동체의 비전과 목표가 영성 성장에 맞춰져 있다면, 그 공동체에서는 틀린 주장이 된다.
- 따라서 개인의 주장이 아무리 옳아 보여도, 공동체의 리더 방향에 맞추고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교회는 팀워크임을 재강조:
- 교회는 대표인 목사님을 중심으로 모두가 따르고 섬겨야 하는 팀워크 조직이다.
- 개인의 리더십을 팀워크를 위해 절제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1.4. 은사와 리더십을 겸손하게 사용하는 지혜
- 은사 사용의 지혜:
- 자신이 가진 은사를 묻어두지 말고 다 사용하되, 나 자신을 돋보이게 쓰지 말아야 한다.
- 교회의 유익을 위해 쓰고, 오히려 리더(목사님)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참된 겸손의 길이다.
- 뛰어난 주니어 사역자라 할지라도, 자신이 드러나지 않게 지혜롭게 은사를 사용해야 한다.
- 은사를 발휘하면 돋보일 수밖에 없지만, 이를 조절하여 자신이 앞서지 않고 리더를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 성숙한 사역자의 자세:
- 젊은 사역자들이 은사가 많을 때 교만해지기 쉬우므로, 항상 겸손하게 섬겨야 한다.
- 목사님의 '섬겨야 한다'는 메시지는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성숙한 사역자가 되기 위한 중요한 가르침이다.
- 성숙함이 없는 실력과 능력만 있는 사역자는 교만으로 인해 결국 끌어내려지게 된다.
- 겸손의 실천과 하나님의 축복:
- 자신이 돋보이지 않게 조절하고, 사람들이 자신에게로 끌려오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 리더십을 적극적으로 발휘해야 할 때(예: 개척, 창업)는 담대하게 행동해야 하지만, 이는 교만과는 다르다.
- 하나님은 낮아지는 자를 높이시고, 억지로 세력을 만드는 자를 꺾으신다.
- 다윗처럼 겸손하게 낮아질 때 하나님이 때에 맞게 문을 열어주신다.
- 은사를 묻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며, 은사를 발휘하되 리더가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 리더십을 죽이는 것이 아닌, 리더십을 조절하고 절제하는 것이 성경적 원리이다.
- 은사나 역량을 아예 숨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돋보이지 않게 방향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 주니어 사역자의 역할:
- 주니어 사역자들은 리더의 방향에 맞춰 겸손하게 섬길 때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
- 하나님은 때에 맞게 100% 능력을 사용할 기회도 주시며, 개척 등의 새로운 길도 열어주신다.
- 자신의 회사에서도 대표를 섬기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되, 결코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존귀함을 얻는 길이다.
2. 마지막 시대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신앙적 태도
2.1. 마지막 시대 이해를 위한 핵심 성경 구절
- 주요 성경 구절 목록:
- 다니엘 8장 - 12장
- 요한계시록 6장
- 마태복음 24장
- 스가랴 12장 - 14장
- 다니엘 8장 10-14절:
- 마지막 시대의 적그리스도는 하늘 군대에 미칠 만큼 커져서 군대와 별들 중 일부를 땅에 떨어뜨리고 짓밟는다.
- 스스로 높아져 군대의 주제를 대적하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없애고 성소를 헐어버린다.
- 성소가 깨끗하게 되는 데까지 2,300 주야가 걸린다.
- 이는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성소를 점령하고 매일 드려지는 제사를 금지하며, 자기 자신을 높이는 멸망의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을 의미한다.
2.2. 다니엘 9장: 7년 대환난과 적그리스도의 배신
- 다니엘 9장 24-27절 (7년 대환난의 근거):
- 70 이레 예언: "내 백성과 내 거룩한 성을 위해 이른 일곱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24절)
- 예루살렘 재건 명령부터 왕의 출현까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25절)
- 기름 부음 받은 자의 끊어짐: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26절)
- 적그리스도의 성읍과 성소 파괴: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릴 것이며" (26절)
- 한 이레(7년) 언약과 적그리스도의 배신:
- 적그리스도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서 한 이레 동안 언약을 굳게 맺을 것"인데, 이 한 이레는 7년을 의미하며 평화의 언약 또는 협정이다.
- 이 언약은 이스라엘이 성전에서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하는 중동의 평화를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된다.
- 7년의 절반(3년 반)에 적그리스도가 언약을 깨고 제사와 예물을 금지하며, 이스라엘을 침략하고 성소를 부수며, 자기 자신을 신격화하는 우상(멸망의 가증한 것)을 세운다.
- 이는 북한의 김정은 체제가 사람을 신격화하는 종교와 유사하다.
- 성전 재건과 유대교의 문제점:
- 유대인들은 현재 세 번째 성전 재건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기구들을 모두 갖춰 놓은 상태이다.
- 그들은 솔로몬 성전이 있었던 모리아 산(성전 자리)에 성전을 짓고자 하나, 현재 그곳은 이슬람이 점유하고 있어 세계 1대 분쟁 지역이 되었다.
- 유대인들은 성전 재건 후 동물 제사를 다시 지내고자 하지만, 이는 예수님을 거부하고 율법을 문자적으로 지키려는 시오니즘의 영향이다.
- 시오니즘은 좋은 것이 아니며, 예수님께서 성전 휘장을 찢으시고 우리가 성전이 되게 하셨으므로, 동물 제사를 드리는 것은 예수님을 대적하는 행위이다.
- 이스라엘의 최악의 범죄는 예수님을 죽이고 아직도 거부하는 것이다.
2.3. 요한계시록 6장과 스가랴 14장: 심판과 보호
- 요한계시록 6장 (일곱 봉인):
- 일곱 봉인은 일곱 나팔과 대접 심판과는 성격이 다르다.
- 봉인 심판은 하늘에서 직접 내리는 재앙이 아니라,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전쟁, 죽음 등)을 묘사한다.
- 첫째 봉인에 나타난 흰 말은 평화를 상징하며, 적그리스도가 맺는 7년 평화 언약을 나타낸다.
- 둘째 봉인에 나타난 붉은 말은 화평을 제하는 것을 상징하며, 적그리스도가 3년 반 후에 돌변하여 평화를 깨뜨릴 것을 의미한다.
- 스가랴 14장 (여호와의 날과 이스라엘의 심판):
- 스가랴 12-14장은 여호와의 날을 다루며, 이는 마지막 시대에 이스라엘이 심판받는 날을 예표한다.
- 예수님을 끝까지 믿지 않는 유대인들(마음이 딱딱한 유대인)은 적그리스도의 침략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게 된다.
- 성읍이 함락되고 약탈당하며, 백성의 절반은 사로잡히고 나머지는 죽임을 당하는 비극이 일어난다.
- 이때 예수님이 재림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적그리스도를 죽이신다.
- 예수님의 경고와 피난처:
- 마태복음 24장에서 예수님은 적그리스도가 성소를 공격하고 우상을 세우면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가라고 경고하셨다.
- 이 경고를 듣고 피신한 사람들(하나님과 가까웠던 참 유대인, 즉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포함)은 광야에서 보호받게 된다.
- 적그리스도가 손을 못 대는 곳은 모압과 암몬 자손 지역(현 요르단)이며, 특히 보세라와 페트라가 유력한 피난처로 거론된다.
- 이 피난처는 천연 요새와 같은 지형으로, 그 안에서 3년 반 동안 초자연적인 방식으로 보호받고 양육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피신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혜택이며, 초자연적인 음식 공급(만나와 같이)도 가능성이 있다.
2.4.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올바른 신앙적 태도
- 마지막 시대는 영광스러운 시대:
- 앞으로 펼쳐질 마지막 시대의 교회 시대는 초자연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날 영광스러운 시대이다.
- 이방 교회는 휴거를 통해 보호받거나, 휴거가 아니라면 하나님이 피난처를 공급하실 것이다.
-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한 신뢰:
- 하나님은 교회를 철저하게 보호하시며, 마지막 때에도 특별하게 대우하신다.
- 따라서 우리는 잘 믿고 잘 섬기면 하나님이 알아서 보호하신다.
- 마지막 시대에 대해 너무 걱정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예수님은 "걱정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으며, 성령님은 "하나님이 알아서 보호하신다"는 메시지를 주신다.
- 다만, 마지막 시대를 잘 알고 기도하는 것은 중요하다.
- 승리에 대한 믿음:
-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때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너지고 죽어갈지라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설 것이다.
- 하나님은 교회를 보호하시고 축복하신다.